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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패스렌트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경차라 그런지 5만원 기름값으로 6일 놀았네여
잘 이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레이를 렌트하였음. 1. 라이트 불안들어옴 상항등키고다님 개불편 2. 세차 안해놓았음. 사이드미러로 시야확보안됨. 3. 사이드브레이크. 사이드브레이크 작동시. 차가굴러감 개당황 4. 언덕의 경우 엑셀 밟을 시 차가 덜컹걸림. 차가 안나감. 5.안전벨트 착용 후 해체 시 안빠짐. 손가쳤음. 피철철 (손톱뿌러짐) 6. 차량 반납 후 세차함. 차량 주기전에 세차를해서 줘야지. 불편함 결론. 별로임. 좋은점 셔틀버스편함.
AJ렌트카 차가 너무 더러워서, 한국렌트카 신차로 탔습니다. 세차장이 내부에 있어 깨끗합니다. 공항에서 가깝지만 골목에 있어서 러쉬아워만 피하면 좋습니다
차내부는 깨끗하고 좋았으나 오르막에서 가속이 안되서 여러번 놀랬고, 정지상태에서 차가 꿀렁거려서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연휴기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했다는 것에 나름 만족합니다.
전반적으로차량이깨끗하고셔틀타고렌트카로가면되니불편한점은없었습니다 잘사용하고갑니다^^
차량에서 냄새가 나네요!!
한국렌트카에서 엑센트 차량을 대여했습니다. 황금연휴기간에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한다는 점 이외에는.. 딱히 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이 없었네요. 세차도 잘 되어있지 않았고, 사이드미러 거울표면 상태도 별로였네요. 뭐가 굳은 건지 닦아도 잘 지워지지도 않고... 기본사양 차량이기 때문에 옵션도 없습니다. 폰네비거치대와 usb시거잭을 준비해가길 참 잘했다 싶네요. 연비빼고는 좋은 점이 없네요. 다음에 제주에 가게된다면 제주패스를 통해 렌트를 알아볼 계획이지만,, 한국렌트카로 배정되면 다시 생각해볼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셔틀버스 타고가는게 조금 귀찮아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어요. 추석연휴라 다른곳은 렌트비가 터무니없이 비쌌는데 여긴 그나마 가장 저렴해서 했는데 후회없었어요 차에 담배냄새 이런것도 없고 카시트대여도 바로되고 대여비도 저렴해서 만족합니다
25만된 차여서 청결도 최악이었습니다. 에어컨 틀면 냄새가 심하게나서 창문열고 다녔습니다. 차가 오래되어도 관리가 잘되면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을텐데 대쉬보드는 손자국이 나있고 운전석 조수석 매트는 고정이 안되어 운전할때 마다 밀려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잘못하면 매트가 밀려서 브래이크 작동에 지장을 줄 정도였습니다. 오래된차도 활용을 해야하는 것은 맞는데 내부냄세나 청결 및 운전에 지장을 주는 부분은 세심한 점검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레이 차종이 원래 그런건지 여기 차가 이상한건지 언덕을 못 가네요ㅠㅠ 근데 여기 한국렌트카가 차들이 좀 이상해요
차가 너무너무 오래 됐구요 렌트카 수명이 다 된 차인거 같은데,,,,,,의심스럽더군요,,, 저희는 운전경력 기본 25년인데요 달릴때마다 삐걱거려서 마치 장난감을 몰고 다니는듯 했네요,,, 여튼 실망스러웠습니다
괜찮았어요.~
처음 차 받을때 안내 해주시는 분 매우 친절해서 좋았고 무사히 렌트카 잘 반납해서 다 좋았는데 반납할때 쓰레기 버리는 곳 없었던 점이 많이 아쉽네요 공항가서 버리라는 말에 뭐지 싶었습니다.
차상태도 좋지않고 청결하지않앗어요 여행의 시작인데 삐끗한거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좋았어요 ㅎㅎ
직원분들 그냥 그랬고 차가 너무 심각하게 더러웠습니다 금연차량이였는데 그냥 그건 상관없이 너무 더러워서 앉기 찝찝할정도였습니다. 차도 속도제한 걸어놨는가 40 이상 올라가면 차에서 달달달 소리가 나고 절대 70이상 밟을수가 없어서 제주도 길 특성상 오르막길이 많은데 거의 다른 차들한테 민폐수준이였고 경사 심한 식당이나 카페는 가지도 못하고 멀리 주차해서 걸어다녔습니다 개 비추에요
착한가격에 깔끔하고 친절하고 괜찮았습니다 다음에 또 찾을 것 같네오 수고하세요~
예약후 문자로 탑승위치 등을 알려주어서 편리했어요. 담당 직원 분이 딱히 설명도 안해 주셔서 몇 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또 자동차 내부에 담배 찌든 냄새가 나서 불쾌했어요. 차량 이용하는 데에는 별 어려움이 없었지만 시동도 잘 안걸렸고 내부도 깔끔한 편은 아니었어요.